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근황 이러쿵저러쿵

살짝 방전된 거 같은 느낌입니다 현타가 왔다고 해야하나집에 오면 소워 좀 하다 원신도 좀 하다가그리고 개인적으로 할일 좀 하다가 자고 뭔가 하루하루 지나가는 느낌뭐 가끔씩 이런 때가 종종 있었기에 별로 이상할 건 없지만이러면서 좀 지나면 또 뭔가 하고 싶어지고 의욕 생기고 그러니까요아무튼 그게 요즘 포스팅이 조또 없는 이유...입니다...

또 다시 새해입니다.

좋은 일은 개뿔 온 세계가 1년 내내 판데믹에 시달렸던 2020년이었습니다.이거 진짜 끝나긴 하겠지...?올해는 꼭 사그라들고 좋은 일 많으시길...새해 복 많이 받으시길 바랍니다.

새해입니다.

제 2019년은...지극히 평범하게 좋은 일도 있었고 나쁜 일도 있었고 했네요.2018년보다는 나았던 거 같으니 그래도 다행인가.다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길 바랍니다.좋은 일 가득하시길 기원합니다....쓰면서 새삼 깨달았는데, 이 카테고리는 1년에 한 번...이 날 밖에 안 쓰는군요...

새해 복 많이 받으시길 바랍니다.

돌이켜보면 2018년은 썩 즐거운 해가 아니었지만올해는 좋은 일이 가득하기를 빌며 파이팅

새해가 와서 쓰는 지난해 덕후 라이프

짤은 문수가 주는 새해 선물음...뭐 늘 그렇듯이 순식간에 한 해가 갔네요.뭐 제가 현실에서 뭐하고 사는지는 블로그에 쓰질 않으니까, 그건 제쳐두고덕후 라이프 중 작년에 제일 힘들었던 건 역시 엘소드 3차 전직이었습니다.아아니 윈스를 대체 왜 그런 동공이 맛이 간 문신 노출녀로 바꿔서 이 개지랄을 @#%#&*(^아무튼 그래서 8년만에 직변도 하고...

내일 토요일 서코에서

전에 냈던 제 너의 이름은. 회지가 판매될 예정입니다.제가 가서 파는 건 아닙니다만, 제작에 큰 도움을 주셨던 분이 판매하십니다.원래 예약 받은 만큼만 생산해서 팔 예정이었는데어쩌다보니 추가 생산을 하게 돼서, 그때 남았던 재고를 판매하는 것입니다.제 회지 말고도 너의 이름은. 갤러리의 '불가'님 회지도 같이 판매될 예정입니다.관심 있으신 분은 한 번 ...

거지 같은 일은 연속으로 일어난다더니

한 번 포스팅했다가 지웠습니다만,며칠 전 중고나라에서 S.H.F 파이즈&오토바진 세트를 샀습니다.

어느덧 새해입니다.

마 점마 새해 첫날부터 엘소드한다새해 복 많이 받으시길 바랍니다.

요즘 장안의 화제(?)인 그분

그러고보면 제 중학교 땐가 고등학교 때 교과서 중 하나에도이런 소위 모에풍 일러스트가 들어있는 책이 있었는데 말이죠.과목은 아마 일본어(....)였던 걸로 기억합니다만은일본어 시간엔 잠만 퍼질러잤던지라 뭐 제대로 기억나진 않고, 기억해봤자 찾을 수도 없고.어쨌든 좋지 않습니까 엘렌 센-세....후샏.

오랜만의 블루 노래방

4명이 갔는데 특촬 노래 부른 건 저 혼자였음다 ㅇ>-<드라이브 노래가 하나도 없어서 충공깽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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